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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없음 2011.11.14 02:39


정리는 할 건 하고 완성되면 올리고싶었는데....
아 계속 구석구석에서 미친듯이 기어나와서 ㅠㅠㅠㅠ
그러고보니 선물로 넘긴 책 왜 이래 많니.. 책이 없어졌어ㅠㅠㅠㅠㅠㅠ
업데이트 되는 거 있으면 상단에 칼라색깔로 새로 올리도록 할게요.
이대로는 출국전까지 완성 못하겠어 응앵ㅠㅠㅠㅠ
책 내용 등에 대한 질문같은 거 환영해요.
덧글로 찜부터 먼저 받을게요. 직거래로만 전달해드립니당. 11월 말쯤부터.

애매한 거 정해드립니다. 주의사항
1. 공짜로 가져가도 전혀 부담스러워할 것 없음. 단 이 경우 만날 시간은 제가 정해요잉/
2. 덧글에 연락처는 필수. 선호하는 시간이 있으시면 같이 적어쥬십쇼잉
3, 장소는 게으른 제가 정합니다잉...집앞택배 바라시면 새 책 구입하시는 게 빠릅니다요잉.
4. 선착순이 왕입니다요잉.

<시집/기타>
2011 수상시집 - 진은영 그 머나먼. 괜찮은 시 많아요 ㅅ
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- 백석시집. 백석이니까 ㅅ
단월드 신입회원교재 : 전 요가로 선회했지만 중장년부터는 분명 괜찮은 운동입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전 한달만하고 그만둬서 도복이랑 새 책이 무용지물이 되었음 ㅋㅋ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기운동 관심있는 분이 그냥 가져가셨으면 좋겠어요.

<소설/동화..>
시드니 셀던 : (중고) 본 적이 없어서.. 뭐라고 말을 하기가...
악인 : 레진 추천도서. 말 필요없음... ㄹ
노인의 전쟁 : 레진 추천도서2 전나 재밌어욤 깡추 ㄹ
문워드 : 아 사실은 기프트로 주는 스타벅스 텀블러만 받고 아직 안 읽었어요ㅠ
         쓰던 텀블러라도 괜찮으시면 끼워드립니다 ㅠ 레진추천도서 3 b
세계정복은 가능한가 : 레 레진쨔응 ㅅ
연금술사 : 파울로 코엘류 책 한권쯤은.. 이게 젤 낫고.
불안 : 알랭드보통. 유명한 아제지요 ㅁ
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  : 보통 아제 ㅇㅇ ㅁ

토파즈
: 무라카미류 좋아해여 하악하악
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: 무라카미류2
쉴드 : 무라카미류3

<에세이/전기..>
비트윈 : 트위터 개드립은 별로였지만 글은 나름 재미집니다.
반고흐 영혼의 편지 : 강남교보 추천도서긴한데 내 취향은 아닙디다.
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- 얇고 가벼운건 좋은데 발번역같애..
라디오지옥 : 까칠한 윤이모쨔응. Gone
스티브잡스-Icon : 공식 전기 이전 잡스 관련치곤 젤 나은 책이라고 생각해염

<인문학/독서..>
누가 슬라보예 지젝을 미워하는가 - 아앙 지젝쨔응
위대한 설계 : 스티브 홉킨 
정의란 무엇인가 : 번역이 그지같다고 느끼는 건 나 뿐?
미학오딧세이1 2  : 진중궈이 행님. 미학 입문서.
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- 김혜남. 베스트셀러이나 내 취향은 아님 ㄹ
서른살엔 미처 몰랐던 것들 - 읽다 말아서 잘 모르겠어요.
빌린책 산책 버린책
- 책 이번엔 뭐사지 고민할때 참고함
밑줄긋는 여자 - 이하 동문

<여행/취미/요리 등>
그녀의 첫번째 걷기여행 : 여행서적은 언제나 자기 위로.
런던 일러스트 수업 : 나쁜책은 아닌 것 같은데 기억엔 안 남네염.
스페인 너는 자유다 : 미나언니 인간적이구마잉. 그게 다지만..
워킹홀리데이 완벽 정리 : 조금 더 까칠했으면 좋았으련만
나만 위로할 것
: 아 이거 나 정말 위로 되었어요. 별 거 없는데
괜찮나요, 당신 : ....이 책 진짜 어쩌지.... ㅅ
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: (선물) 가벼운 책
내 몸 사용 설명서 : 근돼들도 좋아하는 재밌으면서 똑똑한 책.
2010 블루서베이 서울의 레스토랑 : 배고플때 침흘리는 용도 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2011 판이랑 별 차이 없는것같긴한데 걍 가져가세염 b
누가 해줘도 참 맛있는 나물이네밥상 : 아 요리책은 여행책이나 마찬가지야. 보기만하지.

<만화/그림책/가벼운 영어책>
심야식당 1~7 + 에세이 : 아흥 좋앟 ㅁ
마조앤새디 : 부 부럽긔 ㅠㅠㅠㅠ b
프리소울 : 웹툰작가들의 19금 도전정신에 박수. 주로 여성작가들.
코끼리 애교 : 이하동문. 주로 남성작가들. 제 취향은 좀 더 이쪽.
스트로베리 숏케이크 : (선물)
나나중고1-18 : (중고) 걍 거저에 가져가주셨으면. 책상태 개판인 중고를 사온거라...
경제학과 데이트 : 내용 뭐 그지같지만 경제관념 없는 초딩이나 여친에게 쥬세옄ㅋㅋㅋ
나고의 아기고양이들 : 귀요믜
나고 고양이와 동네한바퀴 : 귀요믜2
고양이마을 나고 : 귀요믜 3
고양이가 쓴 원고를 책으로 만든 책 : 재미있쪄염.
빅팻캣 1-7 : 가벼운 영어공부 동화책. 조카 선물
슈퍼헐리우드 스타 21인을 인터뷰하다 : 적당히 가벼운 영어책

<돈 관련> 
88만원 세대 : 크흙 눈에서 땀이 ㅠㅠ
이십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: "존나 열심히 개생퀴야" 관련서적중 그나마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난 젤 공감이 마이 가드라능... 약샥빠르게 쉽게 잘 쓴 듯.
경제학 프레임 : 이게 왜 내 책장에 있지 어디서 온거야
일본 전산 이야기 : 이것도 마찬가지
부동산 투자의 정석 : 마찬가지
흥하는 말씨 망하는 말투 : 마찬가지 ㅠ
스타강사로 10억 벌기 - 경품으로 받은 책 ㅎㅎ
뷰티박사 정애경의 W뷰티 : 제가 다니는 피부과 원장님이 쓰신 책 ㅋㅋㅋ
표현의 달인 : 아 진짜 그지같은 책이야... 카페베네 갖다주고싶다.
30 30 잉글리쉬 1 : 직장인 영어는 이런것도 괜춘하지않을까 생각했었드랬는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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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옆집누나 Ran